각 장소의 선정 이유 및 세부 정보는 ‘2022 한강페스티벌’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장소들은 ‘2022 한강페스티벌’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공유되고 향후 축제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명소를 제안한 3인의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해당 장소를 직접 방문해 아름다운 노을을 사진에 담아보는 ‘출사여행’은 10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각 회차별 10명씩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작가들은 해당 장소를 최적의 노을 명소로 제안한 이유, 장소별 감상 포인트, 다양한 촬영 기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촬영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사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유익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022 한강페스티벌’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10월 2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진행된다.
다음으로 ‘한강노을사진챌린지’를 통해 시민의 노을 명소 이야기를 공모한다.
‘한강노을사진챌린지’는 ‘나만의 한강 노을 명소는?’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한강 노을 명소와 그 이유를 공모하는 프로그램이다.
노을의 아름다운 정경 뿐만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함께 작성해 개인 사회관계망 계정에 전체 공개로 게시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이며 연령 및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성, 창의성 등을 심사해 총 15개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1인당 최대 2점 제출 가능하며 단 1인 1작품에 한해 선정한다.
선정작은 11월 22일 ‘한강페스티벌’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 채널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15명에게는 10만원권 문화상품권 및 선상에서 한강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이크루즈의 선셋크루즈 승선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작가와 함께하는 출사여행’ 촬영 사진 및 ‘한강노을사진챌린지’ 선정작은 12월에 진행될 예정인‘사진으로 돌아보는 2022 한강페스티벌’사진전에서 전시되며 향후 한강공원 각종 홍보 및 정책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2022 한강페스티벌’ 세부 프로그램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은 한강페스티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종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 강물이 흐르는 곳은 어디든 노을 명소라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이미 시민 여러분께서 각자 자기만의 노을 명소를 즐기고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그중에서도 편하게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를 시민들께 제안드리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노을 명소가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