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보령시, 해넘이·해맞이 행사 개최 ‘반갑다 계묘년’

보령시는 올 한해의 아쉬움을 달래고, 다가오는 계묘년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기 위해 오는 31일과 내달 1일 각각 해넘이 및 해맞이 행사를 가진다.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2.12.29 10:34

 

해넘이 행사는 30일부터 31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에서 신흑청년회(회장 전현배)의 주관으로 소원나무 이벤트 행사가 열리며, LED경관 등 설치, 관광객 소원 등 달기, 군밤 체험 등이 열린다.

 

또한 31일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에서 대천관광협회(회장 박장수) 주관으로 해넘이 행사가 열리며, 스파클러 폭죽, 가래떡·차 나눔 행사 등이 진행된다. 31일 일몰시간은 오후 528분이다.

[일몰사진]

새해 첫날에는 보령문화원(원장 황의호) 주관으로 해맞이 행사를 갖는다.

 

오전 630분부터 성주산 일출전망대에서 열리며, 화톳불 밝히기, 새해소망 기원, 축시 낭송, 복 선물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로 희망찬 새해를 맞게 되며, 일출시간은 오전 745분이다.

 

해맞이 행사 시에는 오전 5시부터 8시까지 옥마산 등산로 입구(대영사 입구)에서 옥마정을 지나 섬주쉼터 입구까지 차량 일방통행을 운영한다.

 
류남신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