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가로등 정비로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 12월 26일 부터 ‘일산서구 가로등 정비’를 실시해 2022년 12월 28일 완료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자주 차단기 트립이 발생하는 곳 위주로 중앙로 덕이로 고봉로 등 약 7개의 도로의 분전반 및 가로등을 정비 했으며 미점등의 주된 원인으로 노후된 선로 램프형 가로등 및 기상여건 등으로 확인 됐다.
우리구는 도로 및 주택가 골목 취약지역 가로조명 정비를 통해 취약지역 내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해, 시민들의 불편함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2023년도에도 가로조명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해 가로등 미점등으로 인한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노후 가로등을 정비해 깨끗한 야간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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