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올해 누적 관광객 100만 명 돌파

대천해수욕장이 겨울철 한파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있고 있다.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3.02.08 08:57

시에 따르면 현재 평일에는 평균 24000여 명, 주말에는 일 평균 36000여 명의 관광객이 대천해수욕장을 찾고 있으며, 2월 첫째 주말 이틀 동안 75975명이 다녀가 누적 관광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천해수욕장은 오는 71일 개장하여 820일까지 51일간 운영할 예정이며, 대표 축제인 제26회 보령머드축제는 721일부터 86일까지 17일간 운영한다.

[2. 대천해수욕장 전경]

또한 시는 현재 머드광장에서 보령 스케이트 테마파크를 운영 중이며, 오는 17일 운영이 마감된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대천해수욕장을 안전·친절·청결·질서·테마가 있는 관광객 중심의 차별화된 명품 해수욕장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천해수욕장은 한국관광공사가 2년 주기로 선정하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1002019년부터 3회 연속으로 선정되며 한국관광 랜드마크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류남신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