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자양면체육회는 10일 자양면복지회관 강당에서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읍면동 체육회장 및 내빈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태화 회장이 이임하고, 정성우 신임회장과 신임회장단이 취임했다.
정성우 신임회장은 “자양면체육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4년간 터전을 잘 마련해 주신 정태화 전임 회장님, 역대 회장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회장님들의 노력이 더욱이 빛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김동한 자양면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양면 체육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정태화 전임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새로 취임한 정성우 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새로운 회장단을 필두로 자양면체육회를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취임식이 끝난 후 ‘대구군부대 영천 유치 기원’ 캠페인과 ‘11만 인구 달성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가지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