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북부 어린이들 안전을 노래하다…제6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 제6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8일 연천군 수레울아트홀에서 열려 - 경기북부 지역 합창팀 총 13팀 참가 - 유치부 포천 자연유치원, 초등부 양주 만송초 각각 대상 수상‥경기북부 대표 전국대회 출전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3.06.08 18:39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8일 연천군 수레울아트홀에서 6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여 생활 속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열렸다.

[경기북부119소방동요경연대회+(1)]

이번 경연대회에는 경기북부 지역 소재 유치원·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합창팀 총 13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회 결과 유치부에서는 해결사 119’를 부른 포천 자연유치원, 초등부에서는 생명의 물을 가창한 양주 만송초등학교가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북부119소방동요경연대회+(2)]

이들 대상 수상팀에게는 올해 9월 인천 송도에서 개최하는 전국 119`방동요 경연대회에 경기북부 대표팀으로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고덕근 본부장은 어린이들이 소방 동요를 노래하면서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해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문화행사를 개최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