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나눔· 안부살피기 실천

취약가구 20세대 및 목포자립생활관에 반찬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3.06.23 11:11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나눔· 안부살피기 실천



[금요저널]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 가구에 반찬 나눔을 실천하며 안부를 살폈다.

지난 21일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세대에 조리한 반찬과 조리식품 및 떡, 음료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목포자립생활관에는 관내 음식점에서 후원받은 반찬과 떡을 전달하며 건전한 사회인으로의 성장을 독려했고 목포아동원에도 떡을 전했다.

이번 달 목포자립생활관 반찬나눔에 동참한 음식점은 대연정, 명태촌, 몽이네김밥, 오리마당, 이모네순대, 이음떡, 커피다옴, 홍가네로 8개소이다.

이주환 위원장은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식생활이 취약한 이웃을 위해 준비한 반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옥 용해동장은 “매월 기운찬 반찬을 준비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과 목포자립생활관 청소년을 위해 반찬을 후원해 주신 관내 음식점에 감사드리며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