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경남도 우수사례 발표 입상자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제10회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경상남도는 2022년 전국대회 마을만들기 분야에서 금상 1개, 은상 1개와 농촌만들기 분야에서 금상 1개를 수상했다.
강승제 경상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농번기 속에서도 마을주민과 시군에서 힘을 모아 대회에 참여해 주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행복농촌만들기 우수사례가 많이 발굴되고 공유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우리 도는 앞으로도 경남의 모든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하고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