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문화도시 실무자 소통의 장…브런치 토크쇼 개최

- 경상권 11개 지자체 관계자, 문화도시 활동을 지지‧응원하는 시간 가져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7.02 11:28

구미시는 30일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브런치 토크쇼 <경상권 문화도시 실무 담론 : ()으로서 문화도시 UP>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를 준비하거나 추진하는 실무자들 간의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경상지역 11개 지자체 관계자 50 여명이 참석했다.

[문화예술과] 브런치 토크쇼 1]

안태호 예술과도시사회연구소 이사의 강연을 시작, 김선애 전 원주창의문화도시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토크쇼 '문화 뭐라카노'가 이어졌으며, 근로환경, 조직문화 등일하는 환경과 시민생태계, 예술가와 기획자의 협력 등다양한 문화 활동까지 실무자들 간의 깊이 있는 이야기들이 자유롭게 오갔다.

[문화예술과] 브런치 토크쇼 2]

서영수 문화 도시지원센터장은 많은 어려움 속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고군분투하는 문화도시 실무자분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라고 했다.

[문화예술과] 브런치 토크쇼 3]

한편, 시는 29일부터 이틀간 도내 지자체 행정문화기관 관계자 100여 명을 초청해 협력을 도모하고 문화 자치 기반 구축 및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포럼과 토크쇼 등을 개최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