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새마을동산 말끔히 정비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3.07.07 10:41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새마을동산 말끔히 정비



[금요저널]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7월 6일 새마을동산 정비에 나섰다.

이 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 35여명이 참여해 잡초 제거, 나뭇가지 정비 등을 펼쳤다.

최부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더운 날씨였지만 방문객에게 깨끗한 대가면을 보여줄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외 다양한 방면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협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인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에 두고 환경정비를 해 깨끗하고 안전한 대가면을 만들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대가면을 위해 노력하는 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달했다.

김화진 대가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새마을동산 정비에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