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예비군 지역대 창설
[금요저널] 양산시는 육군 제39보병사단 주관으로 양산시 예비군지역대 창설식을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설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김종묵 사단장, 윤영석 국회의원, 이종희 시의회의장 및 도의원, 시의회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설경과보고 부대기 수여, 지역대 사무실 개소식 순으로 진행됐다.
양산시 예비군지역대는 국방혁신의 일환으로 예비군 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지역방위작전을 위해 창설됐으며 제39보병사단 김해양산대대 소속으로 운영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시 예비군지역대 창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예비군지역대 창설을 통해 지역방위태세를 확고히 해 국가안보와 시민안전에 중추적 역할을 당부하고 초대 황영운 예비군지역대장에게도 취임을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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