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청
[금요저널] 밀양시 내일동은 주민 여가생활 활용 및 자기개발로 삶의 만족도 제고를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1과목을 7일부터 추가 운영한다.
이번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내일동 주민자치회의 의견과 주민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상반기보다 한 과목이 더 늘어나 서예, 캘리그라피, 수묵화, 요가, 색소폰, 풍물, 요들송 총 7개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내일동 주민자치 프로그램들은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실생활에도 적용 가능한 것으로 주변 반응이 좋으며 매주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수구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구성·운영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미순 동장은 “무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계절에 주민자치 프로그램 추가 운영이 주민들에게 활력이 되고 에너지 재충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의 안전에도 유의하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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