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갑 체육회장은 해단사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밀양시의 명예와 자부심을 가지고 제62회 경남도민체전에 시를 대표해 많은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밀양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 및 가족 시민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내년에 밀양에서 개최되는 제63회 경남도민체전은 가장 내실 있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어 밀양시민의 저력과 긍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체육인 모두 한마음 한뜻을 모으자”고 말했다.
또한 체육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 정착으로 밀양시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