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최원학 신임 도시개발국장, 각 기관단체와 소통하며 APEC 경주유치 힘 보태

- 한국국토정보공사, 농어촌공사, 대한건축사협회 찾아 협력방안 논의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7.09 09:12

최원학 경주시 도시개발국장은 지난달 29일 부임한 이후 각 부서와 기관단체 등을 방문하며 소통 행보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최 국장은 도시개발국 소관인 건설과, 도시계획과, 도로과, 주택과, 폐철도활용사업단 등 9개 부서를 찾아 업무현황과 직원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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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4일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경주지사와 농어촌공사 경주지사를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대한건축사협회 경주지역협회를 찾아 건축업계의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공동 발전을 위해 함께 뜻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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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일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주협의회와 함께 지역 현안사항과 상호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 시간도 마련했다.

 

특히 최 국장은 방문하는 기관단체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유치 홍보 간행물과 배지를 전달하고 경주 100년 대계를 앞당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경주유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최 국장은 “APEC 유치가 경주시의 발전과 국제적 위상 제고에 큰 기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재해위험지구 개선과 도심하천 조성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