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방면 새마을회 3단체, 수박 나눠드리기 행사 가져
[금요저널] 이방면 새마을회 3단체는 지난 10일 초복을 맞이해 관내 31개소 경로당에 수박과 떡을 전달했다.
이날 참여한 새마을 3단체는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회이다.
새마을 3단체는 초복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들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는데, 지난 4년 동안 매년 행사해오고 있다.
성병일 이방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삼복 기간에는 더위가 심해 젊은 사람들도 쉽게 체력이 약해진다”며 “기력이 약한 노인분들은 특히 주변의 보살핌이 꼭 필요하다”며 주위의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방문에는 성익경 이방면장도 동참했다.
초복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 수박을 전달하며 폭염대비 대응요령에 대한 홍보와 애로사항 등을 들으며 소통했다.
성익경 면장은“초복을 맞아 항상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회 3단체 회원님들의 봉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행복바이러스가 지역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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