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 한의약 중풍 예방교실 운영
[금요저널] 장흥군보건소는 6월 중순부터 8월까지 경로당 이용자 200여명을 대상으로‘한의약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산 동두마을을 시작으로 지역 10개 마을에서 진행되는 한의약 중풍예방교실은 마을 당 3회씩 8주간의 일정으로 추진된다.
체험 프로드램은 지역 의료기관인 장흥통합의료병원 마음건강치유센터와 연계해 다양하게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중풍 예방교육 기초건강검진 한방양생 및 통합 보건교육 한방차 만들기 장흥통합의료병원 치유 프로그램 체험 등이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군민들이 질 높은 한의약 의료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장흥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최상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