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길수 오곡마을 이장은 “마을에 직접 방문해 농기계도 무상으로 수리해 주고 어르신들 대상 보행자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친절하고 기술도 뛰어난 도와 군의 수리팀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정광수 농업기술과장은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보행자 안전관리 요령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농기계 고장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느끼던 기계를 점검·수리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순회수리 업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희망 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