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특례시 폭우, 폭염대비 공동주택 건설현장 점검에 나서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3.07.14 14:51




창원시청



[금요저널]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이 폭우 및 폭염으로 인한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문국장은 14일 관내 공동주택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요소 식별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계획, 수해 위험요소 조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 장마 이후 찾아올 폭염에도 야외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휴게공간 제공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인 ‘물, 그늘, 휴식’이 철저히 이루어지는지 점검했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여름철 건설현장에서는 폭우 및 폭염으로 인한 응급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현장 근로자의 건강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며 “각 건설 현장에서는 폭우 및 폭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