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는 18일 삼천포중학교 대강당에서 ‘2023 도덕성 회복 강연회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사천시협의회 회원과 삼천포중학교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국립대 산업경영학과 여순화 겸임교수의 도덕성 회복 강연에 앞서 삼천포중학교 학생 5명에게 각 20만원의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신현호 회장은 “우리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건전한 사회도덕성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늘 강연회에 우리들의 밝은 미래를 이끌 청소년인 삼천포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는 매년 법질서캠페인, 독서 어르신 세대 집수리 봉사활동,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여러 사업을 진행하면서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