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농로 DB 구축 및 도로명을 부여하고 비닐하우스, 농막 등 농업시설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한 후 도로명주소 안내 시설물을 설치하며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시설물에 주소정보 기반 QR코드를 표기해 스마트폰을 통해 119·112 긴급신고 문자 전송 서비스, 관광정보, 안전정보, 시민불편신고 등 주소정보와 연계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로 및 농업시설 도로명주소 구축으로 위치 찾기 및 구조·구호뿐만 아니라 농막, 농업시설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및 농산물 판매소에 대한 주소정보 기반 홍보로 농업관광 및 농업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