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초3~6학년·학부모 대상 여름방학 메이커교실 운영
[금요저널] 여수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8일 초등학생 3~6학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스마트팜과 3D프린팅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특별 체험으로 지역 내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스마트팜을 통해 지구기후변화와 미래농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3D프린터 화분 만들기, 로봇이 만들어 주는 아이스크림 먹기 등 미래기술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 D동에서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총 6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90분간 소요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청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학생들의 미래기술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여수 미래교육’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기술관련 창작 체험 프로그램인 겨울방학 창의융합 캠프 주특기 주말 프로젝트 AI러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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