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정기회의 개최
[금요저널] 상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7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주면 특수시책 ‘행복 듬~뿍 꾸러미’와 ‘행복한 생신상 주인공’ 지원 대상자 추천과 사업 실행단계에서 당면한 세부적인 결정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협의체 위원들이 각자의 담당 마을별로 매월 ‘행복 듬~뿍 꾸러미’ 지원대상자를 발굴· 추천하기로 했으며 해당가구의 필요물품 조사와 꾸러미 전달을 통해 안전확인과 정서지원도 함께 하기로 협의했다.
‘행복한 생신상 주인공’은 당초 계획대로 홀로 생일을 보내야만 하는 취약계층의 생일날, 담당마을 협의체 위원과 청소년 등 지역주민이 함께 해당 가구를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케익과 꽃다발, 선물을 전달하기로 했다.
박대만 공공위원장은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에 한 명의 상주면민도 놓이지 않도록 항상 적극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2023년 협의체 특수시책도 활발히 실행되어 모두가 행복한 상주면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회의 후에는 벽련마을 이정규 이장과 함께, 벽련마을 3가구에게 샴푸, 세제, 된장, 간장, 멸치볶음, 김치 등 맞춤형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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