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장유1동 자원봉사캠프 손수 뜨개질한 냄비 받침대 후원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3.08.03 09:21




김해시청



[금요저널] 장유1동 자원봉사캠프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뜨개질한 냄비 받침대 50개를 후원했다.

지난 5월부터 자원봉사캠프회원 2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양말실을 활용해 손수 뜨개질을 한 냄비 받침대를 일일이 포장해 후원해 왔으며 그동안 장유1동에 전입한 100여 세대에게 축하선물로 전해졌다.

이번 8월 한 달간에도 손수 짠 냄비받침대 50개를 새로 전입하는 세대에게 축하선물이 전해지며 물품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선물을 받은 전입자들은 봉사자들이 손수 짜서 그런지 실용적이며 예쁘다는 반응이다.

이명숙 자원봉사캠프장은 “장유1동 전입을 축하하며 힘을 보태어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장유1동장은 마을 단위의 작은 자원봉사센터 역할을 탄탄히 수행해오고 있는 자원봉사캠프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후원해준 냄비받침대를 잘 선물하겠다고 전했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