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암동 새마을부녀회, 집중호우 피해주민에 후원물품 전달
[금요저널] 옥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생수, 두유, 화장지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물품전달은 새마을 부녀회원들의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하는 응원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이뤄졌고 피해 주민 7가구에 전달됐다.
전선미 회장은 “약소한 후원물품이지만 침수피해 가정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으면 한다”며 “앞으로 침수피해 방지를 위해 우리 새마을부녀회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보겠다”고 말했다.
오세운 옥암동장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해 주신 새마을 부녀회와 수해복구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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