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무을면, 건강걷기 및 달리기 대회 개최…광복절 의미 되새겨

- 광복 제78주년 기념, 나라사랑‧시민행복 마음 더해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8.15 10:10

무을면(면장 차인숙)15일 무을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김영식 국회의원, 시의원, 기관 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광복 제78주년 기념27회 무을면민 건강걷기 및 달리기대회를 열었다.

[무을면] 제27회 건강걷기 달리기 대회 1]

무을면 체육회(회장 김태수) 주관으로 매년 광복절에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아침 6시에 무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 3.5코스를 시민들이 함께 걷고 달리는 행사로 1995년부터 27회째 이어져 오고 있다.

[무을면] 제27회 건강걷기 달리기 대회 2]

지난 6450억 원 사업비 규모의 농촌협약공모사업 선정에 이어, 최근 국가 반도체특화단지에 구미가 선정되는 등 잇다른 대규모 국가사업 선정에 따른 시민들 축하와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로 행사의 열기가 뜨거웠다.

[무을면] 제27회 건강걷기 달리기 대회 3]

김장호 구미시장은 광복절을 기념하며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행사가 뜻깊다.

[무을면] 제27회 건강걷기 달리기 대회 4]

참여한 시민들 모두가 나라사랑 마음과 함께 시민이 행복한 구미시대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