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복지재단, 산청서 후원사업 실시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일복지재단은 산청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일드림 후원사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원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지원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은 산청읍, 오부면, 생초면 등 총 59가구에 선풍기 전달 등이 이뤄졌다.
또 영화 관람과 식사대접 등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김영태 대표는 “올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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