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 간담회 개최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8.23 08:43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 간담회 개최



[금요저널] 영주시의회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이재원 의원·우충무 의원·이상근 의원·김병창 의원)는 지난 8월 22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영주시의회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정책 연구회는 산학연계가 유리한 대내외 조건을 검토해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4월 구성된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의 관내 특성화고등학교의 교사와 학생, 관내 기업 관계자, 담당 공무원들이 모여 관내 특성화고등학교와 기업 연계를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유충상 대표의원은 “영주시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다”며 “경상북도 북부지역의 철도교통의 요충지라는 지리적 여건과 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의 산업 여건을 살펴 학생과 청년이 정주하고 싶은 영주를 만들기 위한 교육 발전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