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외남면 출향인 배종우 씨, 따뜻한 보양식 대접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8.23 09:30




외남면 출향인 배종우 씨, 따뜻한 보양식 대접



[금요저널] 경상북도 상주시 외남면 출향인 배종우 씨는 8월 17일 신상3리 마을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보양식을 대접했다.

배종우 씨는 지난 2007년 총재 시절 처음 국제결혼 이주여성 교육을 시작으로 한글 공부방 운영, 요리 실습 교육, 취학 자녀 교육 등 봉사활동을 상주시 및 경상북도 특수시책으로 발전시켜 다문화가정 생활교육에 기초를 마련했다.

또한 지금의 농촌문화 역사가 사라져감을 안타깝게 여겨 마을 유래 찾기에 앞장서고 있다.

배종우 씨는 “유난히도 무더운 올여름 날씨에 지친 마을주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보양식을 대접했다.비록 오리백숙 한 그릇이지만 무더위 거뜬히 이겨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