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초전면 새마을문고 ‘노년은 즐겁다’우리마을학교 졸업앨범 촬영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8.23 11:19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금요저널] 지난 22일 오전 11시 동포2리 경로당에서는 초전면 ‘노년은 즐겁다’우리마을학교 졸업앨범사진 촬영이 있었다.

‘노년은 즐겁다’우리마을학교는 새마을문고성주군지부 주관하에 관내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글 교육, 노래·미술 교육 등의 강좌로 올해는 졸업작품집 제작 대신 학사모를 쓰고 졸업앨범사진 촬영을 해 어르신들에게 뜻깊은 추억만들기를 선사했다.

정송자 초전면새마을문고회장은 “어르신들이 배움에 열정적으로 임하시고 뿌듯하게 졸업사진까지 촬영하는 모습을 보니 보기가 좋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병환 군수는 “어르신들이 우리마을학교 수업배우셨던 것들을 잘 활용해서 즐겁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더 많이 배움의 기회를 접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