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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2곳 선정
손창규 안성 취재본
2023.09.0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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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2곳 선정
[금요저널] 안성시는 산림청이 주최한 '2023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금광면 상촌마을과 보개면 거리실마을이 선정됐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 산불발생을 줄이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불조심기간 종료 후 소각산불 건수 등 실적에 따라 선정하며 위 마을 주민들은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자발적인 예방·감시활동으로 솔선수범하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안성시 관계자에 따르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창규 안성 취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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