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울진군, 망양2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추진 박차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9.08 16:11




울진군, 망양2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추진 박차



[금요저널] 울진군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기성면 망양2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1억원을 투자해 취약지역정비, 안전시설, 위생시설 조성, 주민역량강화 사업 등이 추진된다.

울진군은 2023년 12월까지 토목공사 등 안전시설을 완료하고 2024년 12월까지 건축공사 및 주민역량강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기성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완료되면,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