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 쌍림면은 23년도 임업직불제 대상자와 산지 폐기물 수거 등 마을 공동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마을공동체 활동은 임업직불제법 시행령에 따라 공익직불제의 원활한 정착과 함께 제도의 공익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23년도 임업직불제 대상자들과 12일 오전 안림리 방아실교차로 ~ 귀원리 신곡교차로 ~ 매촌-합가리 사학골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해 약 1.5ton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쌍림면은“앞으로도 영농폐기물수거, 산불예방홍보, 생태교란식물 제거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마을공동체 활동을 실시해 건전한 임업 경영문화를 조성하고 주민들을 위한 푸른 산림을 함께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