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능곡동 주민자치회, 안전 캠페인 및 전시회 열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능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능곡역과 능곡 초등학교 앞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수칙을 홍보하기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잦은 사고 및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이용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용자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은 만 16세 이상 면허 필수 보도 주행 금지 안전모 등 보호 장구 착용 필수 야간에는 등화장치 작동 음주운전 금지 승차정원 준수 13세 미만 어린이 운전 금지 무단방치 주의 등 8가지 사항이다.
또한, 능곡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안전 캠페인 그림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
9월 13일 9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토당문화플랫폼에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김경찬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개인형 이동장치의 무단방치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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