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금요저널] 상주시 보건소는 오는 10월 10일에서 11월 30일까지 중풍 예방을 위해 ‘맑은 맥 지킴이, 중풍예방교실’을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일환으로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전문 요가강사의 중풍 예방에 도움이 되는 운동과 보건소 내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해 만성질환 등에도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진행한다.
대상자 모집 기간은 9월 18일에서 20일까지며 모집 대상은 만 40세 이상 중풍 예방에 관심이 있는 상주시민 30명으로 신청자 중 혈압·고지혈증·뇌혈관 질환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 분을 우선으로 모집한다.
또한 참가 희망자는 반드시 전화접수 후 신분증 및 질병 확인 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해야 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상주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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