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킹에 참가한 한 시민은 “초보 하이커로 이번 행사를 참여했는데, 1일차 4코스에서 포기할 뻔하기도 했지만, 고아웃 코리아 운영진분들께서 도움을 많이 주셔서 완주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하이킹 행사를 계기로 전국에 선비순례길이 하이킹 명소로 각인되고 한국문화테마파크는 관광 명소로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높은 시민의식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행사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협주해주신 모든 참여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