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 84가구에 햅쌀 4kg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행복 평은면 만들기’를 위한 주민들의 후원금으로 햅쌀을 구매했으며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안부 인사를 전하며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권오철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전달한 햅쌀로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호정 평은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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