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금요저널] 고령군산림조합은 9월 19일 고령군 개진면사무소를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고령군산림조합은 매년 사랑의 성금품, 교육발전기금 기탁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도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 25포를 전달했다.
임대성 고령군산림조합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광호 개진면장은 “두루두루 관내를 살펴주시는 마음에 너무 감사하다 고령군산림조합 임직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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