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한번”해보자 자원봉사
[금요저널] 성주군 수륜면에서는 지난 10여 일 동안 직원들이 자원봉사 프로그램“콩나물 키우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콩나물 키우기 프로그램은 올바른 콩나물 재배법에 대한 교육 후 본인의 손으로 직접 재배한 발아 콩나물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직원들이 업무시간 외에 틈틈이 시간을 쪼개어 참여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콩나물이지만 직접 물을 주며 정성스레 키운 콩나물이 지역민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헌진 수륜면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콩나물 나눔처럼 작은 실천이지만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자주 해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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