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4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3/4분기까지의 사업실적평가와 4/4분기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영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때가 쏙 맘에 쏙 이불빨래사업”, “저소득 청소년 지원사업”, “긍정적인 마음가꾸기사업”,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지원 사업”, “사랑의 떡국꾸러미 나눔사업” 총 5개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에게 푸드뱅크 물품을 472가구에 18회에 걸쳐 배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부분의 사업은 3/4분기까지 성황리에 완료됐으며 현재 시행 중인 긍정적인 마음가꾸기 사업 또한 참여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진행 중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때가 쏙 맘에 쏙 이불빨래사업”, 저소득층에게 난방유, 난방용품 등을 지원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사업”과 저소득층에게 떡국꾸러미를 제공하는 “사랑의 떡국꾸러미 나눔사업” 시기를 조율하고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논의했다.
공공위원장 박현규 영덕읍장은 “한 해 동안 봉사의 손길을 펼친 영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며 “관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수호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특화사업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복지대상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체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