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민 생활 안정과 민생경제 활력 도모에 중점을 두고 경주 페이 85억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41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카드수수료 지원 24억원 중심상권 르네상스 12억원 등을 편성했다.
이밖에도 창업 및 일자리 지원 23억원 청년 임대주택 운영 15억원 청년 월세 및 전세보증금 보증료 지원 3억원 등 청년 정책과 e-모빌리티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55억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조성 30억원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 27억원 등 미래성장동력 마련에도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정례회를 거쳐 다음달 13일 최종 결정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4년도 본 예산안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서민생활 안정과 민생경제 활력을 도모하는 동시에 첨단미래과학도시로 비상하기 위한 미래경제발전 성장동력 마련에 초점을 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