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전면, 하반기 영농폐부직포 집중 수거로 환경정화 실시
[금요저널] 성주군 초전면은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하반기 영농 폐부직포 집중 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마을별 공동집하장 및 들녘에 산적해 있는 폐부직포 수거에 나섰다.
수거 전 이장회의 등 홍보를 통해 농가에서 공동집하장 및 공터 등 지정장소로 폐부직포를 배출토록 했고 배출된 폐부직포는 위탁업체를 통해 5톤 집게차로 수거된다.
영농폐부직포 집중 수거는 영농활동에서 발생된 부직포 등의 원활한 처리를 위한 것으로 농촌지역 환경정화 및 개선에 이바지하고 있다.
고강희 초전면장은 “폐부직포 수거로 청정하고 깨끗한 초전면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성주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거기간이 지난후 생겨난 폐부직포는 자원순환사업소로 농가가 직접 이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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