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수면, 추곡수매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펼쳐~
[금요저널] 성주군 금수면은 11월 21일 농민들의 일년 농사인 추곡수매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지역주민과 서부농협 직원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지역경제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 성주군과 함께 하세요.”란 기치로 성주군 기부 혜택을 소개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소개 및 성주군에 대한 고향사랑기부 동참 분위기를 조성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500만원이하의 기부금을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제혜택과 함께 기부금 30%이내 금액의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금수면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제도 안내와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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