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2023학년도 학교폭력예방캠페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

삼성현중학교 학교 부문 1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수상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11.21 18:58

삼성현중학교(교장 이정미)는 월드비전에서 주최한 학교폭력예방캠페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에 참여하여 '학교 부문 전국 1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2023학년도 학교폭력예방캠페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 1]

'교실에서 찾은 희망'은 월드비전이 진행하는 학교폭력예방캠페인으로 핑거 댄스를 연습하여 동영상을 제작하고 월드비전 홈페이지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며, 올해 캠페인의 주제는 누구보다 교찾희에 진심이었던 우리였다.

[2023학년도 학교폭력예방캠페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 2]

삼성현중학교는 2학년 4반 학급을 시작으로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총 17개 학급이 교실에서 찾은 희망에 참여하였다.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으면서 학교 폭력을 예방하였다.

[2023학년도 학교폭력예방캠페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 3]

17개 학급의 캠페인을 지도한 박성은 교사는 음악 교과 수업과 예술동아리 오케스트라 방과후 수업을 학교폭력예방교육과 연계하여 아이들과 함께 동영상을 제작하고 받은 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에 참여해 준 학생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 행복한 학교,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