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중동텍스타일 유아동복 2600벌 기탁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11.23 14:37




중동텍스타일 유아동복 2600벌 기탁



[금요저널] 11월 21일 ㈜중동텍스타일은 문경시에 유아동복 2600벌상당을 기탁했다.

㈜중동텍스타일 김정희전무는 2005년에 설립한 유아동복 제조업체로 2007년에 오가닉맘 브랜드를 론칭했고 현재 전국에 100여 개의 매장이 있다.

또한 2017년부터 꾸준히 아동들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2019년에도 문경시에 4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중동텍스타일 전무는 “추운 겨울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문경시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겠다”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아동복 기부에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문경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