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림면사무소, 현 청사 마지막 이장회의 개최
[금요저널] 고령군 쌍림면은 11월 29일 9시 30분 현재 청사에서 마지막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쌍림면사무소는 현 위치에서 청사 신축이 예정되어 있어, 오는 12월 2일 쌍림면 노인회관 건물로 이전하게 된다.
현재 사용 중인 청사는 주민들의 기억으로 남겨지게 됨에 따라 마지막 이장회의 후, 쌍림면 이장협의회 및 직원들은 청사 앞에서 기념촬영을 남기기도 했다.
쌍림면사무소는 쌍림 상생교류센터 건립사업에 따라 2023년 12월부터 해체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원 쌍림면장은 “노후 청사 신축을 통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주민들과 더 많이 소통하며 친절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청사 이전으로 인한 행정 업무의 공백이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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