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청사전경(사진=고양시)
[금요저널]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이 12월 1일 지역 단체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진행해 취약계층 212명에게 김장김치와 방한 이불을 전달했다.
행사를 위해 이마트 화정점 및 일산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양특례시연합회가 포기김치를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3,000,000원을 후원했다.
이마트 화정점 및 일산점 임직원은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매년 김치를 후원하고 있다 어려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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