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청사전경(사진=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연말, 성탄절에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케이크류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12월 4일부터 8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 업소는 최근 2년간 미점검 업체 및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 등 총 20개 업소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유통기한 위변조 케이크 장식용 식재료 등 재사용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케이크 진열대 내부 위생상태 허용 외 식품첨가물 원료 사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덕양구 관계자는“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시기와 계절에 맞추어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에 대해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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