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맞이 크리스마스 선물
[금요저널] 상주삼백로타리클럽은 12월 8일 사용하던 TV가 고장나 불편을 겪고 있다는 동성동의 기초수급자 2가정을 방문해 필요한 물품인 32인치 TV를 지원했다.
상주삼백로타리클럽은 2021년부터 난방 유류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 및 추석맞이 백미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송경덕 삼백로타리클럽 회장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자 TV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마련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규 동성동장은 “연말을 맞이해 우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기부해주신 삼백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변 이웃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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