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12월 13일 교사,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직업인 멘토, 대학생 멘토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교육지원청과 함께 ‘2023 진로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고양형 청소년 진로체험 사업의 수행기관인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가 주최한 ‘2023년 진로교육 콘퍼런스’는 2023년 진로교육 사업 결과보고 진로교육 유공자 포상 진로교육 우수사례 나눔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 고양교육지원청 고효순 교육장, 고양시청소년재단 최회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고양시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다한 진로 교육 유공자를 격려했다.
안예진 고양시대학생멘토단 단장은 진로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고양시의 대학생 학과 멘토링을 받은 계기로 시작하게 된 고양시대학생멘토단의 3년간 활동을 단장으로 마무리하고 사회인으로 첫 발을 내딛으려 한다”며 “직업인이 되어서도 고양시 후배들의 진로 멘토로 남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