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라면 축제, 2024~2025 경상북도 우수 축제 선정

- 경상북도 지정 최초 선정, 2년간 1억 1천만 원 지원 확보 -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4.01.14 13:56

올해 제3회를 맞이하는 구미라면 축제2024~2025 경북도 우수 지정 축제로 선정됐다. 경상북도가 지역축제 지원을 시작한 이래, 도 지정 축제 선정은 최초다. 우수 지정 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2년 동안 11천만 원(55백만 원)의 재정지원을 받는다.

[낭만축제과] 2023구미라면축제 1]

2024~2025 경북도 지정 축제 중 가장 후발주자이지만, 대한민국 유일의 콘텐츠, 2회 만의 급진적 변화, 축제의 성장 가능성 등이 평가위원의 큰 점수를 받았다. 

이번 도 지정 축제는 각 시군이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로 신청했으며, 최우수 2, 우수축제 6, 유망축제 6, 14개가 선정됐다.

 

한편, 인동의 명품 도시 숲을 테마로 한 도시 숲 힐링페스타2024년 미소 축제(작지만 경쟁력 있는 축제)로 선정돼 도비 1천만 원의 지원을 받으며, 기존 인동 도시 숲 문화축제를 한층 더 풍부하게 꾸밀 예정이다.

[낭만축제과] 2023구미라면축제 2]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라면 축제의 다양한 콘텐츠 보강, 주민의 참여 확대, 축제의 확장 등으로 경상북도 최우수 지정 축제에 선정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나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문화관광축제에도 도전할 계획이다고 했다.

 
김주환 연합본부장